연간 32만t씩 폐기처분되는 스틸캔 재활용을 위한 관련업계의 움직임이 활발하다. 포철.동양석판.롯데칠성음료등 스틸캔소재.제관.식품업계는 지난28일공동으로 {한국 스틸캔 재활용협회}를 설립, 회수에서 재활용까지 효율적인유통체제를 구축하는 {캔 재활용 확대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협회는 앞으로 *스틸캔 자원화를 위한 유통조사 연1회 실시 *회수위한 재활용센터 설치 *98년까지 캔압착기및 분리수거함 1천여개 보급 *재활용을 위한각종홍보활동등을 벌일 예정이다.재활용 사업의 추진으로 금년에 12억원을 비롯 오는 98년까지 약2백75억여원의 스틸캔 수입대체효과를 거둘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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