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월 중**5월중 대구시 소비자물가는 지난달보다 0.2%하락하여 전년말월보다 3.8%, 일년전보다 5.5% 상승에 그쳐 물가상승세가 한풀 꺾이고 있음을 보여주었다.통계청 경북사무소에 따르면 경북도는 지난달보다 0.2%상승하였으나 전년말월보다 3.8%, 일년전보다 5.5% 상승세로 소비자물가 오름세가 주춤하고 있다.대구지역의 경우 지난달보다 어패류(3.7%) 과실류(5.0%)등이 올랐으나 파 양파를 중심으로 한 채소류가 큰 폭으로 떨어져 식료품에서 0.7%하락했고, 교통통신(0.5%) 학원비(0.2%)는 떨어졌으나 주거비 가구 집기사용품(0.3%)등이올라 식료품이외에서 0.1% 상승하여 전체로서는 0.2% 떨어져 안정세를 유지했다.
경북지역은 채소 해초(7.9%) 유지 조미료(1.3%)등이 하락하였으나 육류(4.9%)어패류(2.1%)등이 식료품에서 상승했고, 식료품이외에서 주거비(0.8%) 의복 신발(0.5%)등이 올라 0.2% 올랐다. 전체로는 전월(0.3%)에 비해 상승세가둔화되고 있음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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