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제29회 아시아청소년(19세이하)축구선수권대회 지역예선에서 2연승했다.한국청소년대표팀은 1일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6조예선리그 2차전에서 장민석의 해트트릭에 힘입어 한 수 아래인 브루나이를9대0으로 격파, 2승을 기록했다고 선수단이 알려왔다.
또 말레이시아는 상가포르와 1대1로 비겼다.
이로써 한국은 남은 싱가포르(1승1무)전에서 비기기만해도 조 수위가 돼 제8회세계청소년축구선수권대회(95년6월, 나이지리아) 아시아지역 최종예선(9월인도네시아)에 나갈 수 있는 유리한 고지에 올랐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단독] 배현진 사촌을 보좌진으로 채용한 박정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