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업용 광폭 특수필름 성주 작년 가격에 공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업용 광폭 특수필름의 구매방식이 바뀜에 따라 성주 지역 농민들이 지난해에 비해 손해를 보고 있다는 보도(본보 5월30일자)와 관련, 농협중앙회는 이지역에 대해 지난해와 같은 수준으로 필름을 구입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농협경북도지회에 따르면 농협중앙회와 한국플라스틱협동조합은 1일 성주 지역에 대해 필름 구입시 할인율을 지난해와 같은 수준인 9%로 결정했다는 것.이를 내용별로 보면 필름 조기 발주에 따른 할인율은 당초 중앙회 계약대로4%로 하되 조기 발주 인정 기한을 당초 5월말에서 6월말까지로 1개월 연장했다. 이와함께 필름 구입 농가에 대해 필름 수송 비용 보조율을 3%로 결정했다.이에 따라 대금결제기일이 지난해의 경우 12월말에서 올해의 경우 내년 2월말로 2개월 연장된데 따른 이자율을 포함하면 할인율이 지난해와 같은 9%에이르게 됐다. 성주지역농민들은 단위농협이 자체적으로 구입해 온 특수필름구매방식이 올해부터 일괄 구입하는 계통구매 방식으로 바뀌자 지난해에 비해 필름 구입비용을 3-7% 더 부담하게 됐다며 반발했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