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경북대 총장선거가 교수협의회주관 4차례의 후보자 소견발표회중 3차례가끝난 가운데 교협측은 발표회장에 교직원과 학생출입을 철저하게 통제하는등극도의 신경을 쓰는 모습들.교협측은 "학생회등 일부에서 일고있는 선거참여 주장은 있을수 없는 일"이라며 일축, 대학 주변에서는 소견발표회장 입장 통제가 이같은 방침의 일환인것으로 추측.
한편 교협측은 지난달 중순경 나돈 선거관련 괴유인물의 출처를 철저히 규명하기위해 사직당국에 고발하는등 대학사회의 나쁜 모습을 이번기회에 반드시척결하겠다고 단단히 벼르기도.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단독] 배현진 사촌을 보좌진으로 채용한 박정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