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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민속장 폐쇄에 반발 노점상 1백명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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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민속장 폐쇄에 반발해온 선산시장주변 노점상인 1백여명은 선산장날인7일 오전5시30분 차량까지 동원, 시장앞 입구도로를 점거한채 강력 항의시위를 벌이다가 경찰에의해 1시간만에 해산됐다.이같은 노점상인들의 항의사태에 대해 선산군에서는 기존 재래시장의 폐쇄가아니라 시장현대화에 따라 임시시장터로 사용해오던 소방도로를 철회한 것이라며 "모든 노점상인들은 현재 개설된 새시장내에서 장사하도록 조치했다"고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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