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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람이 차펑크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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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대구달서경찰서는 15일 옆집주인이 자신의 차를 펑크낸 것으로 오인, 옆집주인차 기름통에 설탕을 넣어 엔진을 망가뜨린 도모씨(33.달서구 감삼동)를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입건.도씨는 지난10일 자신의 차에 펑크가 나자 옆집주인 김모씨(50)의 짓으로 생각, 12일 오전3시쯤 포장마차에서 술을 마신뒤 자신의 집 담밑에 주차해둔 김씨의 대구7거 24XX호 봉고승합차 주유구에 설탕 1컵을 넣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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