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반도 무력충돌 가능성 희박 삼성경제연 분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성경제연구소는 15일 북핵문제와 관련, 현재 우려되고 있는 전면적인 무력충돌의 가능성은 희박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삼성경제연구소는 이날 삼성그룹 본관건물에서 있은 삼성그룹 정례사장단회의에서 {북한 핵 문제의 현황과 전망}이라는 자료를 통해 그 판단 근거로 미국의 선제공격은 심각한 희생이 요구되는 한국정부의 동의를 얻기 어려울 것이라고 밝혔다.

또 북한의 선제공격은 중국과 러시아의 군사적 지원을 얻지 못할 것이므로북한이 체제가 무너질 정도의 막대한 희생을 감수하면서 공격을 감행하지는못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 연구소는 북.러 군사협정은 사실상 폐기됐으며 북한 군사대표단의 방중시[북한이 침공을 당했을 경우에만 중국이 지원한다]는 명백한 중국의 입장표명이 있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