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 항모 2척 하와이서훈련 북도발 대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워싱턴.정서완특파원) 미국은 북핵과 관련한 한반도의 유사시에 대비, 다각도의 군사적 대비책을 강구하고 있으며 그 핵심은 [북한이 도발할 경우 미군이 대응하는 시간을 어떻게 줄이느냐하는 문제]라고 14일자 미국의 워싱턴 타임스지가 보도했다.이 신문은 이어 일단 한반도에서 상황이 발생하는 경우 어떻게 일본 오키나와에 있는 해병대 2만6천명과 무기, 전투기 그리고 군수물자를 신속히 한반도로 이동시키느냐하는 것이 과제라고 전하고 최근 이에대한 구체안을 수립했다고 강조했다.

또 이신문은 현재 항공모함 인디펜던스호와 콘스텔레이션호등 두척이 한반도사태에 대비, 하와이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