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지원을 약속받은 현대식 공공도서관건립이 부지선정을 못해 착공조차 못하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지난해 열람석 1천2백석규모의 김천 공공도서관 건립사업비로 30억원을 지원키로 하고 김천시에 현 시청사나 문화원부지등 시부지 제공을 요청했다.그러나 김천시는 올해 70억원의 예산확보를 위해 이들 시공유재산의 매각이불가피하다며 남산공원의 현 시립도서관을 헐고 새 건물을 지을 것을 종용,양자가 이견을 보이고 있다.
교육청은 남산공원의 시립도서관은 고지대에 위치, 차량통행이 불가능한데다야간이면 우범지대화 되고 있다며 도서관부지로 적지가 아니라는 판단을 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부음]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
'TK통합' 운명의 날…12일 국회 통과 사실상 무산 수순
도시철도 4호선 1공구 실시설계 적격심의 통과…마지막 심의 문턱도 넘었다
'주가조작 패가망신' 합동대응단, 1천억대 시세조종 세력 첫 고발
경주시의회, 제296회 임시회 개회…18일까지 조례안 등 총 14건 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