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 시립도서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산지원을 약속받은 현대식 공공도서관건립이 부지선정을 못해 착공조차 못하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지난해 열람석 1천2백석규모의 김천 공공도서관 건립사업비로 30억원을 지원키로 하고 김천시에 현 시청사나 문화원부지등 시부지 제공을 요청했다.그러나 김천시는 올해 70억원의 예산확보를 위해 이들 시공유재산의 매각이불가피하다며 남산공원의 현 시립도서관을 헐고 새 건물을 지을 것을 종용,양자가 이견을 보이고 있다.

교육청은 남산공원의 시립도서관은 고지대에 위치, 차량통행이 불가능한데다야간이면 우범지대화 되고 있다며 도서관부지로 적지가 아니라는 판단을 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