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신흥택지 인구몰리는 경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시 동부동 계양택지 개발지구가 경산의 신흥도시로 발전되고 있는데 반해 도로여건이 따르지못해 주거환경을 크게 해치고 있다.지난 80년 구획정리조합에 의해 조성된 계양택지개발지구는 총21만5천평의부지에 현재 단독주택및 아파트가 5천여세대가 들어서 1만8천여 주민이 생활하고 있다. 또 남매지 1만2천평에 시청이 들어설 계획인데다 내년에 착공할삼풍 사동 택지개발 계획에 따라 경찰서 세무서등 각기관들도 장래에 이곳으로 이전할 계획이다.

그런데 경산시 도시계획에 경산-자인간 4차선 도로에서 계양택지 개발지구로진입하는 진입로는 모두 폭7m에 간선도로는 5-6m밖에 되지않고 있으나 단독주택및 아파트가 50%밖에 들어서지 않은 상태인데도 차량통행이 제대로 되지않는 실정이다.

시민들은 지금부터라도 도시계획에 진입로는 25m 간선도로는 10m로 재정비하는 문제가 시급하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