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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근로자 경영진 맹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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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안동성소병원 체불상여금 포기강요에 대한 집단반발에 대해 나상근병원장은 "상여금 반납을 강요한 사실이 전혀없다"고 딴소리.나병원장은 "병원을 살리는 뜻에서 대다수 직원들이 지난해분 상여금 반납확인서에 자진서명한 것일 뿐"이라고 답변.

이에 근로자들은 "병원 경영권이 넘어가는 와중에 {상여금자진반납 서명}운운은 삼척동자조차 웃을 일"이라며 경영진을 맹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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