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토관리청이 시행하고 있는 구안국도 확포장공사의 의성-안동간 일부구간이 하도급업체의 부도로 공사가 수개월째 지연되고 있다.구안국도 4차선 확포장공사 구간중 의성군 단촌-안동간 17.61km는 일성종합건설(대표 이창열)이 시공을 맡아 지난 92년12월 착공, 교량 6개소와 1천7백m의 도로에 대한 공사를 벌였다.이어 올해는 1백51억여원의 예산으로 의성군 단촌-안동구간중 10km의 확포장과 교량 9개소 5백60여m에 대한 공사를 마치기로 되어 있다는 것.그러나 올해말까지 완공예정인 의성군 단촌-안동군 일직면 광연리간 2km구간은 공사하도급업체인 경원종합건설이 부도로 공사를 포기하는 바람에 6개월이지나도록 착공조차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단독] 배현진 사촌을 보좌진으로 채용한 박정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