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총 대구시지회(지회장:문곤)는 31일 중국 청도에서 청도 문학예술계연합회(청도문련, 대표:서본부)와 대구-청도간 문화교류 자매결연 조인식을 갖는다.예총 대구시지회와 청도 문학예술연합회의 자매결연은 지난해 12월 대구시가청도시와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지난6월 청도시 관계자들이 대구시를 방문해양도시간의 우호를 위해 우선적으로 문화교류를 제의함으로써 이뤄지게 됐다.대구시지회는 이번 조인식에서 우호방문단 파견, 미술, 연극, 음악, 연극등광범한 교류등 원칙적인 문화교류에 합의하고 각 부문별 세부 교류에 대해서는 양측이 모두 한 명의 연락원을 파견해 기회가 올때마다 적극 교류를 추진하기로 할 방침이다.문곤 지회장등 20명으로 구성된 예총 대구시지회 대표단은 30일 출국해 조인식을 갖고 8월5일 귀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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