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문경군의회(의장 김대영)는 권혁대문경군수에 대한 불신임및 업무집행정지권고 결의안을 내기로 했다.군의회는 문경종합발전계획안을 올해안에 완성, 내년에 통합 {문경시}의 발족과 동시에 이계획안을 토대로 예산집행을 해야함에도 권군수는 이에 소극적으로 대처하고 있다며 군수불신임사유를 밝혔다.
의회는 의원9명 전원이 6일 임시회에서 불신임결의안등을 의결키로 했다.이에 앞서 군의회는 4일 제1회 추경예산안(56억원규모)도 부결시켰다.의원들은 점촌시와 문경군의회가 각5천만원씩의 문경종합발전계획 용역비를확보하도록 집행부에 요구했는데 군은 이번 추경에서 이를 반영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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