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성-주민동원 국도환경정비 농촌일손부족 심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성군이 오는 18.19일 양일간 현풍 체육관에서 치러질 94경북씨름왕선발대회를 앞두고 화원-현풍간 국도 20km변의 환경정비에 공무원과 주민들을 연일동원해 말썽을 빚고 있다.군은 대회에 도내 34개 시.군 선수단 6백여명이 참가 할 것이라는 계획아래지난달 27일부터 화원에서 현풍에 이르는 국도변의 잡초 제거와 쓰레기 수거작업등에 공무원과 환경미화원및 농민들을 동원하고 있다.

이때문에 화원읍을 비롯 옥포.논공면의 주민들은 가뜩이나 달리는 농촌 일손을 빼앗기고 있다며 불만을 터뜨렸다.

또한 현풍체육관 앞의 언덕을 깍아 주차장을 만드는등 일회성 행사를 두고군이 너무 떠들썩하게 나서 주민들로부터 눈총을 사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