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이 낙동강상류인 백천계곡 하류에 명태가공공장을 허가해 말썽을 빚고있다.군은 석포면 대현리 72 대지1천5백7평방미터에 건평 1백94평방미터규모로M수산의 명태가공시설과 폐수방지시설을 허가했다.
그러나 주민들은 공장이 들어선곳이 자연경관이 수려한 청정지역임을 내세워폐수가 다량 유출될것으로 보이는 명태가공공장 허가를 내줬다고 반발하고있다.
이에대해 군은 폐수배출물 설치허가 신청을 받아 시설물 접합여부를 검사한결과 하자가 없어 허가를 내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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