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상이 제2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초반탈락했다.대구상은 8일 동대문야구장서 계속된 대회 4일째 1회전에서 성남고의 기동력에 말려 1대5로 패했다.대구상은 1회 선발 김승관의 난조로 3점을 빼앗겨 승기를 놓친데다 경기초반성남고에 도루 4개를 허용하는 바람에 완패했다.
재일동포는 선발전원이 안타를 치는 타격전끝에 청주기공을 10대3, 8회콜드게임으로 잡았고 경남고도 15안타를 터트려 인천고에 9대2, 8회콜드게임으로승리해 2회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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