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신나문화선양회가 작년 연말께 실시한 신라문화제 학술세미나 발표논문을 수록한 논문집 {신라의 대외관계사 연구}를 펴냈다.이 논문집에는 이형우교수(영남대)의 {탈해집단의 사로지역 이주에 대하여},정운룡강사(고려대)의 {5고구려 관계의 추이}, 량기석교수(충북대)의 {5-6세기 전반 신라와 백제의 관계}, 이영식교수(인제대)의 {신라와 가야제국의전쟁과 외교}, 이종학 서라벌군사연구소장의 {광개토왕비문의 왜의 실체에 대한 신고찰}논문이 실려있다.
또 김은숙교수(한국교원대)의 {6세기후반 신라와 왜국의 국교성립과정}, 권덕영씨(국사편찬위원회)의 {비운의 신라 견당사들}, 김훈씨(북경대)의 {중국불교사에 있어서의 김교각법사의 위치}, 조이옥강사(이화여대)의 {8세기 전반신라와 발해의 대립관계와 그요인}, 한규철교수(경성대)의 {신라와 발해의교섭과 대립}, 무함마드 깐수교수(단국대)의 {중세아랍인들의 신나지리관}논문이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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