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질 작년보다 악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무더위와 가뭄으로 인한 하천유지수 부족및 수온의 급격한 상승으로 낙동,금호강의 수질이 지난해보다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대구지방환경관리청이 낙동, 금호강 4곳의 수질오염도를 측정한 결과 금호강하류지점인 강창교부근의 7월평균 화학적산소요구량(COD)이 24.8mg/l로 지난해 13.0mg/l보다 크게 높아졌다.

또 달성부근지점의 화학적산소요구량도 5.8mg/l로 지난해 4.1mg/l보다 악화됐고 금호강과 낙동강 합류지점인 화원나루부근도 9.9mg/l로 7.2mg/l에 비해높아졌다.

고령교부근도 지난해 6.5mg/l에서 올해는 8.9mg/l로 수질이 나빠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