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일보 사진부장을 지낸 저자가 20여년동안 소백산맥 곳곳을 찾아다니며기록한 5백여장의 컬러사진과 자료를 수록했다.소백산에 얽힌 이야기들을 모은 이 책에는 화전민들의 애환과 흙의 소리,민요, 뗏목과 산나물, 명주길삼, 금방아 토속신앙등 멸실위기에 있는 값진 자료들이 담겨있다.
김삿갓묘, 단종과 고치령, 소수서원, 풍기인삼, 방곡도자기, 토정과 저수령,신라 미륵사지, 문경새재, 천주교성지, 왕송, 솟대놀이, 삼도봉등 소백산자락 여기저기에 산재해있는 역사적인 명소와 명품등을 일일이 찾아가 기록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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