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봉화-오지마을버스 이용객 격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군비보조로 운행되고 있는 오지마을 버스가 자가용 차량증가와 이농현상등으로 적자노선이 늘어나 골치를 앓고 있다.봉화군내는 봉화읍을 중심으로 10개 읍면에 42개 노선버스가 운행되고 있으나 흑자노선은 봉화-물야간등 3개 노선뿐이고 92%인 38개 노선이 적자운행상태다.

군이 이중 벽지 6개노선에 대해선 손실보상금으로 1천2백만원을 지원하고 적자운행중인 26개 노선은 4천7백25만원을 지급했으나 운수회사가 요구한 손실보상금의 25%에 불과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