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 각북면 덕촌리 주민들은 마을앞 덕촌교입구도로가 급커브로 교통사고가 빈발하고 있다면서 대책을 건의했다.주민들에 따르면 이지점에서 올들어 크고작은 교통사고가 10여건이나 발생,등하교 초.중생들이 불안해 하고 있어 시정을 건의했으나 방치되고 있다는것이다.
또 오산-덕촌리간은 1천여m의 직선도로로 차량들이 과속운행하고 있어 대형교통사고의 위험을 안고있다면서 감속 요철장치를 바라고 있다.주민들은 헐티재가 확.포장됨에 따라 차량 통행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면서대책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댓글 많은 뉴스
발목 잃은 중령, 수술 후 첫마디 "부대원 괜찮냐"…국방부는 '추석맞이'
TK는 "왜 광주냐" 했는데, 반도체 품은 전남광주, 실은 토허제에 한숨?
우크라, "北포로 이송 비공개 합의? 한 적 없어"…李대통령 주장 '정면반박'
"모르면 닥쳐라"vs"닥치고 설명"…與내부서도 DMZ사고 대응 '이견'
李대통령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다"…연임설 재차 일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