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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당.수창.옥산국첫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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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당국과 수창국, 옥산국이 제24회 중앙회장기야구대회예선에서 서전을 장식했다.내당국은 22일 대구시민운동장보조구장에서 열린 대회 첫날 리그전에서 남도국을 5대1로 물리치고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옥산국은 투타에서 한수위의 기량을 보이며 본리국을 10대0, 4회 콜드게임으로 대파했고, 수창국은 중앙국을 4대2로 꺾고 1승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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