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업계의 대고객서비스경쟁이 날로 치열해지고있는 가운데 기아자동차대구지역본부가 영업용운전기사들을 대상으로한 잔돈 교환소를 설치, 관심을끌고있다.지난 18일부터 대구시내 20개 전지점,영업소에 설치된 잔돈교환소에서는 택시요금으로 주로 이용되는 1백원, 5백원짜리 동전 10만원과 1천원짜리지폐 10만원등 하루 20만원의 잔돈을 준비해 서비스하고 있다.오전8시부터 오후7시까지 이용할 수 있는 잔돈교환소는 영업용운전기사뿐아니라 공중전화용 동전등이 필요한 일반시민들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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