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지역의 고추.사과등이 국가로부터 공식적인 품질인증을 받았다.국립농산물검사소 경북 영양출장소에 따르면 고추의 경우 지난 8월 영양읍상원리 오창식씨(54)등 작목반 14명이 재배한 고추26t이 처음으로 품질인증을받았다는 것.또 일월면 문암리 김상철씨(27.작목반장)등 농민 12명과 청기면 정족리 우정호씨(44.작목반장)등 11명이 재배한 고추 50t도 품질인증을 받았다.이번에 품질인증을 받은 고추는 세척고추로 소포장상태로 판매된다.이밖에 석보면 지경리 정대영씨(44.작목반장)등 농민 5명과 영양읍현리 홍종욱씨(47)가 재배한 부사의 경우도 각각 75t, 30t씩 지난 5월 품질인증을 받아출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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