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년에 피해가 거의 없었던 파밤나방애벌레가 8월하순부터 고령군 쌍림면 월막리.고곡리 등지에서 발생, 딸기모종과 고추, 콩, 팥등 넓은잎작물의 잎과열매등을 갉아먹어 막대한 피해를 주고 있다.이 벌레는 고령군 쌍림면에서 발생, 점점 고령읍을 비롯한 다른 지역으로 확산되며 피해면적이 50ha에 달하고 있는데 고령군 농촌지도소는 각 지역상담소를 통해 살충제살포등 방제를 위해 적극 홍보하고 있다.
지도소는 파밤나방애벌레가 올들어 갑자기 기승을 부린 것은 이 벌레가 가뭄과 고온을 좋아하는데다 가뭄때문에 천적이 소멸한데에 원인이 있는 것으로추정, 정확한 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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