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시내버스 재생타이어 사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산간벽지마을을 운행하고 있는 시내버스의 일부가 재생타이어를 사용하고 있는 데다 당국의 지도단속이 제대로 안돼 대형사고 위험이 크다.울진군내 29개노선에 25대의 시내버스를 운행하고 있는 울진버스(주)에서는일부 차량에 재생타이어를 장착, 대당 하루 4백여km를 운행하고 있다는 것.그러나 군에서는 시내버스에 대한 정기점검은 하지 않고 수시점검을 통해 차량청결상태, 운행시간 준수여부등만 확인하는데 그치고 있는 실정이다.한편 군은 이 회사에 5개 벽지노선 지원금 1천2백만원과 운영보조금 3천만원등 연간 4천2백여만원을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