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 감사자료 세무비리 8건.4명 징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93년 한해동안 대구시 산하 구청에서 세무관련 비리로 징계를 받은 공무원은모두 8건에 4명인 것으로 나타났다.대구시의 국감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3월22일 수성구청 세무과 지방행정서기보 신모씨가 93년 1월23일부터 2월8일까지 징수한 체납세 9건2백71만9백50원을 3-19일간 지연 불입해 견책을 받은 것을 비롯, 동구청, 중구 삼덕3가동,남구청등 4군데 세무공무원4명이 징계를 받았다는 것.

내용별로는 징수한 세금을 유용한후 지연 불입한 것이 2건 체납에 대한 추적조사등을 제대로 하지 않고 결손처분한 사례가 6건등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최근 여론조사에서 45.9%로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고, 부정 평가는 50.5%에 달했다. 이 대통령...
엘앤에프의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국내 최초로 리튬인산철(LFP) 양극재의 첫 시생산품을 출하하며 비중국 공급망 구축의 이정표를 세웠고, 이...
경북 봉화 청량산에서 산행 중 심정지로 쓰러진 59세 여성 A씨가 소방 헬기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3일 국방부는 한기성 육군 1군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