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의 식수원인 영천댐의 고갈에 이어 영천시민의 식수원인 신령천도 이미고갈상태를 보여 식수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영천시는 식수원인 신령천서 매일 1만7천여t의 물을 취수해 왔으나 20여일전부터 신령천이 점차 말라 운문댐의 원수를 취수장에 공급, 정수처리해 하루1만4천여t을 공급해주고 있다.
그러나 정상적인 급수는 어려워 변두리 고지대는 하루 6.7시간씩 제한급수가불가피한 실정이고 일반가정, 상가에도 지역에 따라 제한급수를 할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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