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조계종폭력사태로 주지가 {치탈도첩} 되는등 곤욕을 치른 조계종 제11교구 본사 불국사에서 9일 오전11시 신라불교 영산대제가 화려하게 막을 올려화제.대제에는 우명규경북도지사, 이상두국회의원, 박광희경주시장등 각계대표와불국사 말사주지가 두루 참석했으나 조계종사태이후 문경대성사 토굴로 떠난조실 월산스님은 끝내 모습을 나타내지 않았다.
조실스님 불참으로 주지직무대행 김일법스님이 법어를 대신했고 발원문은 당초 계획에서 빠진 전주지 종원스님이 낭독해 눈길을 끌었다.2부순서에서는 불교신도인 가수 진송남.장미화.한인식씨가 나와 노래를 불렀으며 경주국악예술단의 공연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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