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4분기중 섬유.자동차부품등 제조업체들의 경기는 전분기에 비해 나빠졌으며 건설및 도소매업들의 경기는 호황을 누린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4/4분기중에는 지역 업체들의 업황은 계속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조사됐다.이는 한국은행 대구지점이 대구.경북지역 매출액 5억원이상 법인기업 3백개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기업경기 조사결과 나타난 것이다.이번조사에서 올해 4/4분기중에는 업황이 좋을 것이라고 응답한 업체의 비중이 34%로 전분기의 21%에 비해 크게 높아진 반면 나쁠것이라고 응답한 업체의 비중은 11%로 크게 낮아져 호황국면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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