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지역업체 산폐물 함부로 태워 대기오염 가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폐기물 처리업체인 유봉산업의 가동중단이후 철강공단업체들의 폐기물소각로설치가 늘어나고 있으나 상당수가 성능검사를 거치지 않은 채 소각로를 사용하는가하면 특정폐기물까지 일반소각로에 편법처리, 대기오염을 부채질하고있는 것으로 알려져 단속이 시급하다.따라서 성능검사를 거치지않은 14개사중 상당수가 폐합성수지, 폐목재등 일반폐기물을 몰래 태우고 있으며 일부는 폐유함유물 폐석면등 특정폐기물까지공공연히 소각, 당국의 묵인의혹마저 일고있다. 공단내 모업체관계자는 [대부분 유봉산업의 가동중단으로 폐기물이 쌓이자 불법적으로 소각로를 가동하고 있으며 일부는 특정폐기물까지 태운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사퇴하며 당의 단합과 지방선거 승리를 기원했으며, 이번 공천 과정에서의 변화와 혁신 필요성을 느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내 증시에서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대규모 팔자세를 보인 반면, 조선주에 대한 집중 매수가 이뤄졌다. ...
방송인 김어준씨는 '이 대통령 공소취소 거래설'과 관련된 사전 모의 의혹을 반박하고, 고소에 대해 무고죄로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