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국 상해에서는 외국업체에 근무하는 중국여성을 다룬 TV연속극이 등장, 중국투자와 현지인들의 인식변화를 살피려는 외국인들로 부터 지대한 관심을 끌고있다.지난 9일부터 저녁 황금시간대에 방영되기 시작한 {양행리적중소자}(서양회사근무 중국아가씨)라는 이 연속극은 처음으로 중국내 외국인회사를 소재로삼았다는 점에서 방송도 채 되기전에 벌써부터 큰 화제.
이 연속극에서 다루어지는 내용은 기업내 음모, 삼각 애정관계, 성폭력, 이혼, 임신중절 등으로 사뭇 파격적이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
李대통령 "육사 출신이 또 쿠데타 할 수도"…육사 총동창회 "정치적 보복"
[농지 전수조사 폐해] '쌀 받고 논 내 준' 도지농 이제 어쩌나?
장동혁 "법조문도 안 봤다는 李…대한민국 대통령 맞나, 역대급 망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