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모범음식점 선정상수도요금 감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올해들어 9월까지 관내 모범음식점 430개소에 대해 상수도 요금 1천560만7천원을감면해줬다.각 구별 감면업소 및 금액을 보면 수성구가 144개소에 783만9천원(업소당 평균 73,388원)으로 가장 많고 중구가 134개소에 117만9천원(〃 37,450원), 북구가 64개소에 184만1천원(〃30,250원), 동구가 46개소에 310만원( 〃 53,000원), 달서구가24개소에 103만8천원( 〃43,333원), 남구가 18개소에 61만원( 〃 21,060원)이다.한편 9월말 현재 관내 모범음식점은 165개소인데 시는 이들업소중 상수도 계량기가 별도로설치된 업소를 대상으로 매월요금의 30%를 감면해 주고있다.모범업소는 건물구조 및 환경, 주방, 객실 및 객석, 화장실, 종업원등 제반사항에 대한 기준에 적합하면 지정받을 수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