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대구법원과 검찰에 대한 법사위의 국정감사에서 유수호의원(신민)은본질의에 앞서 구체적인 사례와 사람들을 거명하며 대구법조의 특성을 설명한뒤 사법권과 검찰권의 독립을 유난히 강조하며 현정부를 은근히 비판.유의원은 법원에 대한 감사에서 대구법조는 전국에서 가장 범적이다. 대구법조의 정신적 기조는 사림학파(士林學派)의 선비정신에 연혁한다. 고(故) 이우익 이우식 오완수 김용식씨등이나라 법조 귀범이 될 훌륭한 선현법조인을 배출했다 고 말한뒤 모든 국가권력은 국민으로부터의 신뢰가 으뜸이다 며 사법권의 신뢰를 당부.
검찰에 대한 감사에서도 유의원은 제2의 사정과 관련, 표적사정은 더욱 불신과 불만을 불러일으킬 뿐 이라고 경고한뒤 검찰이 권력의 시녀가 되어서는 안된다. 권력(최고권력)의 눈치를 보아 수사(사정)의 칼날이 왔다갔다 하여서는 안된다 고 검찰권 독립을 역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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