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차도용 콘크리트블록(인터로킹) 제조업계가 계명대 산업기술연구소와 국내처음으로 건설환경 관련 산학연 컨소시엄을 구성, 인터로킹 신기술과 환경및도시미관 개선, 교차로 교통사고 예방대책을 연구하고나서 관심을 끌고있다.대구경북 인터로킹 생산업체협의회(회장 허영태)는 12일 계명대 산업기술연구소와 인터로킹 관련자료를 교환하고 협동연구에 본격 착수했다.연구과제는 @보도용 고강도 콘크리트 개발 @토질 환경과 지하수 개발 @도로지반 설계와 시공법 개발 @교차로 교통사고 예방대책 @교차로 설계 @아파트단지의 외부바닥과 조경설계등 6가지. 산업기술연구소 관계자는 [선진국에서는도시개발시 콘크리트와 아스팔트로 도시 환경과 미관이 크게 훼손되는 것을고려해 계획을 입안하고있지만 우리는 아직 무관심한 실정]이라며 [이번 컨소시엄은 구체적인 대안을 찾으려는 국내 첫 협동연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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