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불교 조계종 비슬산 법왕사(주지 실상.대구시 수성구 파동)는 28일 오전10시 동사찰 대웅전 앞에서 용두관음보살상 봉안대법회를 갖는다.높이 5m(17자)의 황등화강암으로 조성되는 용두관음보살상은 불상조각가 정국환씨가 7개월간의 각고 끝에 만든 것.이날 봉안대법회에는 회주 정무스님을 비롯, 각 신행단체등에서 많은 신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주지 실상스님은 [용두관음보살은 아무리 작은 미물의 제도라도 외면하지않고 그 낱낱의 고통을 살피는 보살]이라며 [오늘같이 각박하기 그지없는 시대에 현대인들의 마음에 큰 위로가 될 것]이라고 조성의 의미를 소개했다.연락처 766-9088.





























댓글 많은 뉴스
[부음]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
"우울증약 먹으며 버텼지만…" 학교 떠나는 교장들, TK 명예퇴직 교장 6년새 3배↑
'목관 드림팀' 에올리아 앙상블 공연, 26일 대구콘서트하우스서
포항 철강업체서 40대 노동자 파이프더미 깔려 사망
음주운전도 모자라…생방송중 여성 머리채 잡고 흔든 MC딩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