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용두관음보살, 각박한 현대인 마음에 큰 위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한불교 조계종 비슬산 법왕사(주지 실상.대구시 수성구 파동)는 28일 오전10시 동사찰 대웅전 앞에서 용두관음보살상 봉안대법회를 갖는다.높이 5m(17자)의 황등화강암으로 조성되는 용두관음보살상은 불상조각가 정국환씨가 7개월간의 각고 끝에 만든 것.이날 봉안대법회에는 회주 정무스님을 비롯, 각 신행단체등에서 많은 신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주지 실상스님은 [용두관음보살은 아무리 작은 미물의 제도라도 외면하지않고 그 낱낱의 고통을 살피는 보살]이라며 [오늘같이 각박하기 그지없는 시대에 현대인들의 마음에 큰 위로가 될 것]이라고 조성의 의미를 소개했다.연락처 766-9088.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