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지난 9월26일부터 10월25일까지 단란주점에 대한 일제단속을 실시,무허가업소 2곳을 형사고발하고 칸막이 등을 설치한 업소등 21개 업소에 행정처분을 내렸다.가장 많은 위반유형은 칸막이 및 객실설치로 중구 동문동 {붐}(주인 서형준)등 7개업소가 적발됐고 무허가 영업을 한 남구 봉덕동 {마이걸}(주인 이상수)등 2개업소는 형사고발됐다. 이밖에 시간외영업을 하거나 영업정지기간중 영업을 한 3개소는 허가취소되고 접대부를 고용한 9개소는 영업정지처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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