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회정상화 불투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검찰의 12.12처분에 대한 민주당의 반발로 국회가 11일째 공전되고 있는 가운데 민자 민주 양당이 12.12 기소유예를 둘러싼 주장에 한치의 양보도 없이팽팽히 맞서 당분간 국회파행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지난주 김종비대표가 단독국회강행등 정면대응을 시사한 민자당은 14일 오전원내대책회의와 확대당직자회의를 잇따라 열고 민주당의 원내복구를 위한 설득에 최선을 다하되 민주당이 끝까지 거부할 경우 21일부터는 단독으로 국회를 운영키로 했다.

반면 민주당은 이날 오전 이기택대표주재로 최고위원회의를열고 종교계 재야단체와의 토론회(14일) 시민사회단체 지도자와의 간담회(15-16일) *12.12피해자및 재야단체 지도자와의 공동기자회견(17일) 등 투쟁일정을확정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