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의 관광특구지정이 유흥업소의 영업시간규제만 해제되었을뿐 관광산업투자지원이 전혀 이뤄지지 않아 세계적인 관광도시인 경주시가 관광객들로부터외면당하고 있다.경주시의경우 지난8월31일부터 구시가지와 보문단지, 불국동집단시설지구등32.7㎢가 관광특구로 지정되면서 특구지구내 1천여식품위생업소들의 영업시간규제가 풀렸다.
그러나 영업시간만 해제되었을뿐 관광관련업소에 금융·세제혜택이 없는데다구체적인 관광투자계획도 없이 유흥업소 영업시간만 연장하는 결과를 가져왔다.관광관련업소들은 '정부가 관광특구지정으로 생색만냈을뿐 업소영업시간해제를 제외하고는 달라진게 없다'고 지적하고 '관광산업투자에 세제및 금융지원으로 볼거리를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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