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본부세관 집계**올들어 대구본부세관이 적발한 대구 경북지역 밀수단속실적은 1백32건으로전년 동기에 비해 건수는 20% 증가하였으나 금액으로는 1%수준밖에 되지 않아대형사건이 현저히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세관에 따르면 올들어 10월까지의 실적은 1백32건, 금액으로는 7천2백만원에 그쳐 미군부대 주변및 시내 수입상가에 대한 단속이 지속됐음을 보이고있다.
이는 포항항을 통한 대일선(일선)운반선원의 금괴밀수, 혹은 대구지역 부정무역사건으로 대형사건이 많았던 지난해와 비교하면 대조적인 것이다. 지난해동기의 단속실적은 1백10건 99억3천5백만원이었다.
세관별로는 대구세관이 92건(5천2백만원), 포항세관이 38건(1천8백만원)이며 품목별로는 육류및 시계류가 증가했던 것으로 집계됐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단독] 배현진 사촌을 보좌진으로 채용한 박정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