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본부세관 집계**올들어 대구본부세관이 적발한 대구 경북지역 밀수단속실적은 1백32건으로전년 동기에 비해 건수는 20% 증가하였으나 금액으로는 1%수준밖에 되지 않아대형사건이 현저히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세관에 따르면 올들어 10월까지의 실적은 1백32건, 금액으로는 7천2백만원에 그쳐 미군부대 주변및 시내 수입상가에 대한 단속이 지속됐음을 보이고있다.
이는 포항항을 통한 대일선(일선)운반선원의 금괴밀수, 혹은 대구지역 부정무역사건으로 대형사건이 많았던 지난해와 비교하면 대조적인 것이다. 지난해동기의 단속실적은 1백10건 99억3천5백만원이었다.
세관별로는 대구세관이 92건(5천2백만원), 포항세관이 38건(1천8백만원)이며 품목별로는 육류및 시계류가 증가했던 것으로 집계됐다.





























댓글 많은 뉴스
[부음]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
"우울증약 먹으며 버텼지만…" 학교 떠나는 교장들, TK 명예퇴직 교장 6년새 3배↑
'목관 드림팀' 에올리아 앙상블 공연, 26일 대구콘서트하우스서
포항 철강업체서 40대 노동자 파이프더미 깔려 사망
음주운전도 모자라…생방송중 여성 머리채 잡고 흔든 MC딩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