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음악-소프라노 우명화 귀국동창회 23일 대구문예회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소프라노 우명화씨의 귀국 독창회가 23일 오후 7시 대구 문화예술회관대극장서 열린다.브람스의 '노랫가락처럼 흘러간다', '내 잠은 점점 잦아드네', 바그너의 '마틸데 베젠동크의 다섯개의 시', 헨델의 오페라 '줄리어스 시저'중 '울어라나의 운명', 모차르트의 오페라 '코시 판 투테'중 '바위처럼', 오펜바하의오페라 '호프만의 이야기'중 '비둘기는 날아가고!'등이 연주된다.우씨는 경북대 음악과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오스트리아 국립 모찰테움 음대에서 성악과 오페라를 전공해 석사학위를 받았다.

또 이탈리아 '시타 디 카스텔로'의 오페라과정을 공부한 뒤, 독일 바이에른순회연주회와 모찰테움 음대 오케스트라와 협연으로 볼프 페라리 작곡 오페라 '4명의 무뢰한(I Quattro Rusteghi)'의 주역을 맡는등의 활동을 해왔다.피아노에는 오스트리아 그라츠 국립음대 피아노 연주과와 반주과를 나온 주은아씨가 맡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