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은 21일 오전 청와대에서 방한중인 에두아르도 프레이 칠레대통령과 한.칠레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간 통상협력과 국제무대에서의 협력강화방안을 논의했다.김대통령은 이자리에서 [한.칠레간의 교역 잠재력이 대단히 크므로 교역의확대와 균형을 도모해 나갈 것을 희망한다]고 밝히고 칠레의 자원개발및 가공분야등에 우리기업의 투자확대와 우리기업의 칠레 통신사업 참여확대, 과학기술및 수산업분야등에서의 투자및 교류활성화를 제의했다. 이에대해 프레이 대통령은 APEC내에서 역할수행에 한국과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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