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내버스 횡포 "참기 힘든 지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어느 좌석버스 종점에서 있었던 기사분들의 횡포에 대한 아쉬움을 적어본다.동시에 두대의 좌석버스가 종점으로 들어왔었다.시간 다툼 탓인지 개인적 감정 대립 탓인지 앞뒤 좌석버스 기사들의 인상이굳어 있엇다.

줄지어 차를 기다리던 승객들은 앞차를 타려고 하는 순간 앞차 기사는 뒤차를 이용하라고 손짓으로 뒤를 가리켰다.

승객들은 우르르 이동해 뒷버스에 오르니 기사분이 화난투로 내리라고 호통을 치는 것이었다.

아니 어찌 승객들에게 이럴수 있단 말인가.

과연 그 두대의 좌석버스는 태워야 할 승객을 뒤로하고 어디로 그렇게 질주한단 말인가.

지역 버스 업계에서 내년 2월쯤 20%선의 요금 인상을 요구하고 있다고 하는데 요금 인상에 앞서 확실한 서비스 개선책이 선행돼야 한다고 본다.김미애 (대구시 북구 읍내동 1351-1)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