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단신-'객석과 무대'단원모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극단 객석과 무대는 제19기 워크숍단원을 12월9일까지 모집한다. 학력, 연령제한없이 연극에 대한 관심과 의욕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고교육기간은 12월10일부터 20일까지. 문의 957-9763, 256-7336.대구 시립교향악단의 창단 30주년 기념연주회가 29일 오후 7시 대구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초대 상임지휘자였던 이기홍씨(부산 경성대 객원교수)의 객원지휘로 글링카의 '서곡 루슬란과 루드밀라', 현제명의 '그집앞', 모차르트의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중 '더 이상 못 날으리', 리스트의 '헝가리 환상곡', 베토벤의 '교향곡 1번 C장조'등 창단 연주회때의 레퍼토리가 연주된다.원로 피아니스트 이경희씨(전 효성여대 교수)와 바리톤 남세진씨(대구교대교수)가 협연한다.

대구시향은 64년 11월 창단돼 지금까지 2백23회의 정기연주회와 3백60여회의임시, 특별연주회를 개최해 왔으며 역대 상임지휘자에는 이기홍(64~78년),우종억(79~86년, 계명대 교수), 강수일씨(87~90년, 계명대 교수)가 역임했고91년부터 박성완씨(부산대 교수)가 맡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시장 선거가 혼전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후보 배우자들의 활동이 두드러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의 아내 이유미 여사는 고령층 ...
삼성전자 사장단이 총파업 위기와 관련하여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하며 노조와의 대화를 촉구했으나, 노조는 강경한 입장을 유지하며 21일부터 총파...
이재명 대통령은 IMF의 긍정적인 평가를 강조하며 긴축론에 반박하며, 한국의 부채는 지속 가능한 수준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배우자의 부정행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