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하철공사장 상수관 파열 5백여가구 수돗물 끊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8일 오후 3시2분중구 덕산동 반월당네거리 지하철 1-8공구 현장에서 천공작업중 부주의로 상수관이 파열되는 바람에 이일대 5백여가구의 수돗물이 중단돼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이날 사고로 중구 종로1, 2가, 계산2가, 수동, 장관동, 동성동일대 주민들은12시간동안 식수를 공급받지 못해 항의 소동을 벌였으며 상수도사업본부는29일 새벽 3시40분쯤 복구 작업을 완료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