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농촌인력이 부족한 요즘 농민들이 직접 손수레로 정미소를 찾지 않아도 되는 '미곡종합처리장'이 합천에 완공돼 농민들로부터 환영을 받고있다.지난 93년부터 사업비 23억여원(국비5억, 융자3억, 자부담 15억)을 합천군관내 17개 농업협동조합(대표 이성출)이 공동 출자해 설립된 이 처리장은3천여평의 대지에 건조저장실, 가공실, 창고, 하역장 등 최첨단 도정시설을갖추었으며 연간 1천t의 건조능력과 6백t의 저장능력, 1천2백t의 가공능력을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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