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합천-게시판-미곡종합처리장 완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갈수록 농촌인력이 부족한 요즘 농민들이 직접 손수레로 정미소를 찾지 않아도 되는 '미곡종합처리장'이 합천에 완공돼 농민들로부터 환영을 받고있다.지난 93년부터 사업비 23억여원(국비5억, 융자3억, 자부담 15억)을 합천군관내 17개 농업협동조합(대표 이성출)이 공동 출자해 설립된 이 처리장은3천여평의 대지에 건조저장실, 가공실, 창고, 하역장 등 최첨단 도정시설을갖추었으며 연간 1천t의 건조능력과 6백t의 저장능력, 1천2백t의 가공능력을가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