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백프라자 갤러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화가 김남희씨가 30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대백프라자갤러리(420-8015)에서 두번째 개인전을 갖는다. 불교적 이상향의 세계를 그린 30여점을 내놓았다.그의 작품에는 나상의 여인들이 코끼리 사슴 호랑이 등과 어울려 있다. 화면중앙 또는 한 켠에 부처님이 자리하고 있는 경우도 많다. 절에서 흔히 볼 수있는 단청과 목조각 벽화 등에서 고유색상과 문양들을 찾아 재구성했다. 계명대를 졸업하고 묵소회 계명한국화회 대구청년작가회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