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매일미술대전 운영위원회는 8일 오후 매일신문사 회의실에서 제1차회의를 열고 개최요강 일부를 변경 확정했다.이번에 바뀐 내용은 작품 규격부문. 제1부 한국화 서양화 판화는 종전 1백호이내에서 1백50호이내로 커졌다. 제2부 조각은 150×150×200cm에서 150×200×250cm로 변경하고 '높이'제한규정을 없앴으며 공예부문은 규격은 바꾸지 않은채 유리를 제거하도록 했다.
접수기간은 올해 4월 1~2일로 했던 것을 6월로 늦춰 잡기로 했으며 구체적인일정은 추후 회의에서 확정할 방침이다.
운영위원은 이지휘(위원장) 이정 신석필 식신지식 변유복 정용우 현문철 김윤수 허용 여동진 이태수씨 등이다.





























댓글 많은 뉴스
[부음]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
'TK통합' 운명의 날…12일 국회 통과 사실상 무산 수순
도시철도 4호선 1공구 실시설계 적격심의 통과…마지막 심의 문턱도 넘었다
'주가조작 패가망신' 합동대응단, 1천억대 시세조종 세력 첫 고발
경주시의회, 제296회 임시회 개회…18일까지 조례안 등 총 14건 처리